Reference by 한국경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서 AI에게 질문을 던졌을 때 답변이 늦어지는 이유는 단순히 연산 장치의 성능이 부족해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와 실제 계산을 수행하는 프로세서 사이에서 데이터가 반복적으로 이동하는 과정이 병목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메모리 안에 작은 연산기를 넣은 LPDDR5X-PIM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PIM(Processing-in-Memory)은 데이터를 연산 장치로 모두 보내는 대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