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오후 6시, 장이 끝났다고 스마트폰을 내려놓던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생깁니다. 한국거래소(KRX)가 9월 14일부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퇴근 후에도 국내 주식을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게 됩니다. 시간외단일가에서 실시간 거래로 전환 가장 큰 변화는 주문 체결 방식입니다.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10분마다 주문을 모아 한 번에 체결했지만, KRX 애프터마켓에서는 정규장처럼 주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