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비만 치료제의 성공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체중계 숫자를 얼마나 낮추느냐를 넘어,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지키느냐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떠올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비만약 열풍을 일으킨 뒤, 체지방과 함께 근육까지 감소할 수 있다는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때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 후보물질 HM17321이 차별화된 해법을 제시했다. 지방은 선택적으로 줄이면서 근육량과 근기능은 보존·개선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