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313명의 임상 대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면, 국내 비만 치료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해보셨나요? HK이노엔이 비만신약 임상 3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최근 HK이노엔은 자사가 개발 중인 GLP-1 비만신약 ‘IN-B00009’의 국내 임상 3상 대상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강북삼성병원 등 전국 24개 의료기관에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