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삼성제약은 왜 PSP 치료제 ‘GV1001’의 3상 임상시험계획을 스스로 취하했을까요? 회사 설명에 따르면 임상 개발을 중단하거나 포기한 것이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논의한 뒤 임상 설계를 보완해 다시 신청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다만 계획을 다시 제출하고 심사를 받는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실제 임상 진행 일정에는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3상은 진행성핵상마비 리처드슨 신드롬(PSP-RS) 환자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