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70대 말기 메르켈세포암 환자가 모든 기존 치료법에 실패한 후에도, 새로운 희망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인 GI-102입니다. 이 환자는 표준 치료인 바벤시오와 옵디보 등 모든 치료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종양이 줄어들지 않아 더 이상 치료 선택지가 없었는데요. 그러나 신약 후보물질인 GI-102를 피하주사(SC)를 단독으로 투여받은 지 6주 만에 종양 크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