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Reference by 한국경제 영하 10도에 달하는 강추위 속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새해 희망을 품고 해맞이 명소를 찾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첫날, 전국 곳곳에서는 서울·동해안을 비롯한 주요 일출 명소에 수만 명이 몰려들어 새해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울산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태양을 보기 위해 일찍이 자리를 챙긴 인파로 북적였으며, 서울의 인왕산, 남산, 낙산공원, 하늘공원 등에서도 시민들이 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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