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이름과 전화번호만 유출된 것이 아닙니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국내외 이용자 21만9665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갔습니다. 유출 정보에는 병원명과 의사명, 상담 사진, 예약 희망 시간은 물론 실제 시술 내역과 결제 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운영사 힐링페이퍼에 따르면 지난 4일 상담 내역을 조회하는 연동 기능(API)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발생했습니다. 회사가 해당 경로를 차단한 뒤에도 다음 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