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라이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검은 카메라 위의 빨간 동그라미 로고입니다. 그런데 지난해 11월 오스트리아 경매에서 무려 650만 유로, 약 105억 원에 낙찰된 라이카에는 이 상징적인 로고가 없었습니다. 카메라의 주인은 프란치스코 교황이었습니다. 라이카가 2024년 교황에게 선물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제품으로, 경매 수익 전액은 교황의 자선 단체에 기부됐습니다. 단순한 수집품을 넘어, 프란치스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