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최근 메디큐브와 같은 K뷰티 브랜드들이 자사 제품의 성능을 과장하거나 부풀린 표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특히 ‘장원영 디바이스’로 유명한 메디큐브가 공개한 ‘625% 흡수율’ 표현이 대표적입니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바로 이 숫자가 과장되었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점입니다. 메디큐브는 자사 제품 ‘부스터프로 미니 플러스’의 피부 흡수율 시험 결과를 공개하면서, 15분 만에 카페인 성분이 대조군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