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중 청년기업가 200명 선전에 모여…글로벌 협력 확대”

Reference by 한국경제 한국과 중국의 청년기업가 200여 명이 혁신산업의 중심지 선전에 모였습니다. 단순히 서로를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공동 창업과 기술 교류, 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월드옥타가 개최한 ‘2026 한·중 청년기업가 협력교류회’에서는 양국 청년기업가 대표들이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서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비즈니스 교류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 진출 과정에서 협력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논의 주제도 다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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