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어떻게 미국의 한 여성 상담교사가 10대 학생들과 음란물을 주고받는 위험한 관계를 맺었을까요? 그들의 비밀스러운 대화가 이제 드러납니다.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은 교육 현장이 얼마나 예기치 못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번 사건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오렌지 고등학교의 상담교사인 레슬리 브라이언트가 17세와 18세의 학생 두 명과 음란한 사진과 문자를 주고받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