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2023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태국의 배드민턴 신예 피차몬 오파트니푸스가 아시안게임을 불과 앞두고 코트를 떠나게 됐습니다.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태국 공주’라는 별명을 얻었고, 자신의 롤 모델로 한국의 안세영 선수를 꼽았던 선수입니다. 국제도핑검사기구(ITA)는 피차몬의 경기 외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푸로세미드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검사는 9월 17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됐으며, 결과가 통보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