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잘되던 식당의 문을 스스로 닫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매출이 오르고 손님이 몰리고 있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리처드 맥도날드와 모리스 맥도날드 형제는 자신들의 성공을 과감히 멈춰 세웠습니다. 그리고 주방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형제가 1940년 샌버너디노에 문을 연 맥도날드는 처음부터 햄버거 전문점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미국에서 유행하던 드라이브인 식당처럼 바비큐를 중심으로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 등 수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