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서울 마곡 신사옥 1층, 평범한 고양이 카페처럼 보이는 공간에서 유기묘들의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소노인터내셔널이 문을 연 ‘퍼라운지’는 단순히 고양이를 관람하는 장소가 아니라, 구조된 고양이의 건강 회복과 가족 찾기를 돕는 유기묘 입양 지원 공간입니다. 퍼라운지에 입소한 유기묘들은 먼저 건강검진과 치료를 받습니다. 이후 고양이마다 다른 성향과 상태를 고려해 정서적 안정 프로그램과 사회화 훈련을 진행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