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한국투자금융지주가 KDB생명을 선택하는 순간, 국내 보험사 매각 지도가 달라졌습니다. 한때 카디프생명과 롯데손해보험의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되던 한투지주가 KDB생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면서 두 매물의 매각 시계가 동시에 흔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투지주는 왜 KDB생명으로 향했나 한투지주는 2025년 초부터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인수를 검토하고 실사까지 진행했습니다. 카디프생명은 운용자산 약 3조 원 규모의 중소형 생명보험사로, 인수가격이 1000억 원 안팎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