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숨어서 찐빵 하나 먹어요, 도와주세요”…미소년에 후원금 쏟아졌는데, 정체가

Reference by 매일경제 “이모”, “엄마”라고 부르며 끼니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고 호소한 소년. 영상 속 얼굴과 목소리는 제각각이었지만, 홀어머니나 조부모와 살며 형편이 어렵다는 사연은 놀라울 만큼 비슷했습니다. 중국 SNS에서 ‘샤오하이(小海)’라는 이름으로 퍼진 이 영상들은 일부 누적 조회 수가 6억 회에 이르렀습니다. 사연을 믿은 시청자들은 후원금을 보내고, 영상에서 홍보하는 건강식품도 구매했습니다. 그 뒤에 밝혀진 진실은 뜻밖이었습니다. 소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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