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경기 부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중국 당국은 금리 인하 대신 관망을 선택했습니다. 중국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가 15개월 연속 동결되면서 1년물은 3.0%, 5년물은 3.5%로 유지됐습니다. LPR은 시중은행이 우량 고객에게 적용하는 대출금리로, 기업 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LPR 인하는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춰 소비와 투자를 자극하는 대표적인 경기 부양 수단으로 꼽힙니다. 그럼에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