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최근 한국에서 열린 데이미언 허스트(61)의 개인전은 예술계뿐 아니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화제의 현장입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에서 3월에 시작되어 하루 평균 5600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총 4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논란도 컸는데요. 동물 사체를 활용한 설치 작품이 ‘동물 학대’라는 비판을 받았고, 일부 회화 작품의 수준에 대한 혹평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