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치 실체를 밝히려한 정신과 의사는 악의 카리스마에 흔들렸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최근 국내에 출간된 논픽션 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전범들의 심리 상태를 집요하게 파헤친 기록입니다. 특히, 미국 정신과 의사 더글러스 맥글래션 켈리가 평가한 나치 독일의 2인자, 헤르만 괴링의 사례는 충격적이면서도 깊은 통찰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켈리의 정밀한 심리 평가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과연 악의 실체를 밝혀내려던 의사가 어떻게 악의 카리스마에 흔들리게 되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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