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한국인들이 열광하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IPO 소식이 떠들썩한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는 전혀 다른 업계의 기업이 조용히 상장 준비에 돌입하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샌드위치 체인 ‘저지 마이크스 서브(Jersey Mike’s Subs)’입니다. 최근 이 기업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유가증권신고서(Form S-1)를 제출하며 공식적으로 상장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시장은 이르면 올해 3분기 말에서 4분기 초에 뉴욕 증시에 데뷔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