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1600명을 뽑는 공군 모집병에 무려 1만4982명이 몰렸다. 지원율은 936.4%로, 2021년 이후 월별 입영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복무기간이 육군보다 긴 공군에 이처럼 많은 청년이 지원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배경으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복무환경이 꼽힌다. 공군은 정비·운항·통신·전자·전산 등 다양한 특기를 중심으로 부대가 운영되며, 업무와 생활이 비교적 체계적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훈련과 근무 외 시간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