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유럽 일정을 마치자마자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방미 목적은 한미 간 대미 투자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입니다. 공항에 도착한 김 장관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대미 투자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지만, 동시에 “최종 사인하기 전까지 협상은 진행 중”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번 방미가 주목받는 이유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한국의 첫 대미 투자 사업으로 1000억달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