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이제 코파일럿에게 보고서 초안을 써달라고 부탁하는 데서 그치지 않아도 됩니다. 질문에 답하고, 앱을 만들고, 오피스 문서를 완성하는 AI가 업무의 여러 단계를 이어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새 코파일럿은 기존 챗봇과 업무 위임 도구 ‘코워크’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사용자는 ‘홈’에서 질문을 하거나 업무를 지시하고, 대화창 안에서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작업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개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