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남 양산 42.5도…펄펄 끓는 한반도

Reference by 한국경제 한낮의 경남 양산이 42.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상관측 122년 역사상 가장 높은 기온으로, 우리가 알던 여름의 기준이 완전히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후 2시 세계 기상정보 시각화 서비스 ‘어스’의 불쾌지수 지도에는 한반도와 주변 지역이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표시됐습니다. 기온과 습도를 반영한 체감 더위가 그만큼 심했다는 뜻입니다. 특히 체감온도 40도 이상을 나타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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