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어느 조용한 동네가 갑자기 외국어가 넘실대는 활기찬 광장으로 변한다면? 부산역 앞은 바로 그런 모습이었다. 최근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기념일과 콘서트가 겹치면서 부산이 팬들로 들썩이는 축제의 현장으로 탈바꿈했다. 이곳은 평소 조용하고 차분한 동네였지만, BTS 아미(팬덤명)가 몰려오면서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팬들이 모여 열정을 쏟아내는 곳이 됐다. 부산역 앞은 공식 팬클럽 ‘아미’를 위해 마련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