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서울대학교 입학식 현장에는 명문대의 북적임 속에서 재계와 연예계 자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모습들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부진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부터 방송인 신동엽 딸 신지효 양까지, 이들이 걸어온 길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먼저, 연예계에서는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서울대 2026학년도 입학식을 빛내며 SNS에 입학식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꽃다발을 들고 정문 앞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