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대학생 시절 겪은 해킹 사건이 22세의 청년을 사이버 보안 혁신가로 탈바꿈시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바로 듀크대를 중퇴하고 스스로 회사를 세운 코인거래 취약 탐지 전문가 이야기에 주목하세요. 미국의 사이버 보안기업 ‘옥테인’의 지오반니 비뇨네 CEO는, 스마트 계약의 취약점을 AI 기술로 미리 탐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암호화폐 거래의 안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는 1년 만에 생산된 코드가 10배로 증가했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