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기 반찬 못 먹어…최고 권력자 거절한 남자의 반전 결말

Reference by 한국경제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이야기 중 하나는, 권력자 앞에서도 자신의 신념이나 원칙을 굽히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대통령이 군부대 식사 자리에서 고기 반찬을 권할 때, 이등병이 “중대장님 허락 없이는 먹을 수 없습니다”라고 답하는 장면처럼 말이죠. 이와 비슷한 일화가 600년 전 로마 교황 앞에서도 벌어졌습니다. 감히 최고 권력자에게 ‘아니오’를 말한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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