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뉴욕 데이트에 나선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권상우가 평소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매장을 찾았습니다. 뉴저지에서 일부러 찾아온 만큼 쇼핑에 대한 기대도 컸지만, 매장 앞에서 뜻밖의 제지를 받았습니다. 당시 매장 마감까지는 약 10분이 남아 있었습니다. 권상우는 “5분 안에 고르겠다”며 입장을 부탁했지만, 직원은 더 이상 손님을 받지 않는다는 입장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손태영 역시 “뉴저지에서 왔다”고 설명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