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부산 감만항에서 검붉은색의 투르키스탄 바퀴가 발견됐습니다. 연구진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다섯 차례 조사해 성충뿐 아니라 약충과 알집까지 채집했습니다. 성충 한 마리가 우연히 유입된 것과는 다른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번식하며 한살이를 이어갔을 가능성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투르키스탄 바퀴는 중동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로, ‘레드 러너’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약 220일이면 성충이 되고, 암컷 한 마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