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가장 안전해야 할 금융기관에서 고객 정보가 새어 나왔습니다. 신한·KB국민·하나·부산은행에 더해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까지.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된 금융사는 모두 7곳입니다. 이번 사태가 과거의 정보 유출 사고보다 더 큰 경고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공격에 AI 에이전트가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발 AI 기반 침투 도구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AI 에이전트는 공격 과정의 일부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