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에서 보여준 모습이 마치 ‘두 얼굴’ 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공개석상에서는 유럽 동맹국들을 강하게 질타하며 국방비 증액을 압박하는 동시에, 비공개 회의에서는 돌연 달라진 태도로 우호적인 메시지를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요? 최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7~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동안 공개석상에서는 일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