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5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을 후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지명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황 CEO와 함께 공개 석상에 등장하는 딸 매디슨 황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가족 동행을 넘어, 엔비디아의 미래를 암시하는 행보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매디슨 황은 현재 엔비디아에서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과 […]
[뉴스] 2020년 엔비디아 인턴 입사 후 ‘승승장구’…젠슨 황 동행녀의 정체
Reference by 매일경제 요리 예술과 제과제빵, 와인 경영을 공부하고 명품업계에서 경력을 쌓던 인물이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산업의 중심에 섰습니다. 주인공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이자 현재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로 일하고 있는 매디슨 황입니다. 그녀의 이력은 일반적인 기술기업 임원의 경로와는 다소 다릅니다. 매디슨 황은 2012년 미국 요리학교에서 요리 예술 학위를 받은 뒤 프랑스 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