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랜섬웨어와 온라인 사기 피해액은 2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공격을 막고 피해를 복구하는 기존 방식만으로는 급증하는 사이버 범죄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온 배경입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방어에 머물지 않고 공격자의 인프라를 직접 겨냥하는 이른바 ‘능동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법무부와 국토안보부에 미국 민간기업이 외국 사이버범죄 조직을 감시하고 공격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