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딸내미의 귀여운 사진을 SNS에 올렸을 뿐인데, 어느 날 그 이미지가 AI 음란물로 둔갑하는 충격적인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한 곳으로 변해가고 있는데요,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최근 영국국가범죄청(NCA)과 인터넷감시재단(IWF)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부모들이 무심코 올린 자녀 사진들이 범죄자들의 손에 들어가, 딥페이크 또는 AI 성착취물 제작에 악용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