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구찌가 이번 시즌 ‘90년대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하는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가 이끈 이번 구찌 프리마베라 컬렉션은 1990년대 톰 포드 시절의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하며 패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과연 어떻게 ‘90년대 감성’을 현대적 감각과 조화시켰을까요? 이번 컬렉션은 당시의 레트로 아이템과 세련된 디테일을 적절히 결합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