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서울과 대전은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는 찜통더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백 킬로미터 떨어진 동해안에서는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시간당 30~5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8일 한반도는 말 그대로 ‘두 얼굴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전 36도, 전주 36도, 대구 35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내륙 곳곳에서는 체감온도가 35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