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반세기 이상, 대한민국의 학문과 지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서 학생과 연구자들에게 지식의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이 공간이 이제는 ‘미래형 복합 지식공간’으로 탈바꿈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 변화의 핵심에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서울대 미래형 도서관 전환 동참’으로 의결된 헤리티지 라운지 개관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심장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