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AI·반도체·배터리처럼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 기술이 탄생하는 대학 연구실. 하지만 정작 연구자료가 오가는 곳은 정교한 보안 시스템이 아니라 카카오톡 대화방, 개인 노트북, 외부 클라우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거 좀 보내”라는 짧은 말 한마디가 핵심 기술자료의 이동을 시작하는 셈입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학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침해 탐지·대응 건수는 5만5226건에 달했습니다. 이 같은 추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