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연간 90회 공연을 소화하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왜 더 큰 축제의 예술감독 제안을 마다하고, 300명 규모의 작은 무대를 택했을까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전 김인홀에서 열리는 ‘재스민 페스티벌’은 그 답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최나경이 바란 것은 관객 수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연주자와 관객이 더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입니다. 3000석 홀의 맨 뒷줄에서는 놓치기 쉬운 […]
Reference by 한국경제 연간 90회 공연을 소화하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왜 더 큰 축제의 예술감독 제안을 마다하고, 300명 규모의 작은 무대를 택했을까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전 김인홀에서 열리는 ‘재스민 페스티벌’은 그 답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최나경이 바란 것은 관객 수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연주자와 관객이 더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입니다. 3000석 홀의 맨 뒷줄에서는 놓치기 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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