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농식품부, 남부 지역에 21억원 긴급 투입⋯농업용수 확보

Reference by 한국경제 비가 멈춘 두 달이 남부 농촌의 일상을 바꿔놓았습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남에 내린 비는 162㎜에 그쳤습니다. 평년 강수량 487㎜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논과 밭을 적셔야 할 물이 사라지면서 농민들은 영농을 이어갈 물 한 방울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상황은 저수지 수치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특히 밀양 지역 저수지 저수율은 32.6%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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