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인도는 14억 명이 넘는 인구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강국입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특히, 네이버는 인도 최대 IT기업인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한국-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네이버와 TCS 간의 업무협약이 공식 체결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