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단순히 풍부한 자원 수출국이 아니라,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파트너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아공 대사들이 “우린 자원부국, 한국은 제조강국”이라는 말로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줬는데요, 이들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남아공은 백금, 망간, 크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핵심광물을 보유한 생산의 강자로, 특히 친환경 산업인 전기차와 반도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