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주당 2만 원대에 산 주식이 12배 넘게 뛰었다면 어떨까요? 최규옥 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은 2023년 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사들여 2대 주주에 올랐고, 보유 지분의 평가액은 약 1조2600억 원으로 불어났습니다. 다만 이는 주가를 기준으로 한 평가액으로, 투자 수익이 모두 실현된 것은 아닙니다. 최 회장은 2023년 7월 주성엔지니어링 주식 417만9421주를 장내 매수했습니다. 당시 지분율은 8.66%, 일가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