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금호건설은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 결과,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소폭 감소했음에도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650억원으로 전년보다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19억원에서 286억원으로 30.6% 증가했습니다. 핵심은 원가율 개선입니다. 현장별 원가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강화하면서 원가율이 94.6%에서 93.2%로 낮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2.2%에서 3.0%로 상승했습니다. 매출 규모를 키우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