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뉴욕 맨해튼 롯데팰리스호텔에 월가의 주요 금융사 고위직 150여 명이 모였습니다. 칼라일, 블랙스톤, 블랙록, 핌코, 누버거 등 글로벌 투자업계를 대표하는 기관들이 참석한 자리였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202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글로벌 투자설명회 ‘KIS 나이트’가 올해도 국제 금융시장의 관심을 끌어낸 것입니다. 이 행사는 단순히 회사 실적이나 국내 금융상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해외 운용사의 상품을 국내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