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탈춤과 메탈, 전통 성악과 전자음악이 한 무대에서 충돌한다면 어떤 신세계가 펼쳐질까요? 16팀의 아티스트가 펼치는 이색적인 실험이 시작됩니다. 바로 ‘공연은 변하고 있다…싱크 넥스트 26가 던진 두 가지 실험’이 이번 시즌의 화두로 떠오른 싱크 넥스트 26은, 컨템퍼러리 공연의 흐름을 새롭게 이끄는 대표적인 플랫폼입니다.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7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충돌과 교차’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