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휴대폰만 바라보던 아이가 열흘 동안 시골에 머물며 장작을 패고, 돼지에게 먹이를 주고, 감자를 캡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혹독한 농촌 캠프의 참가비는 무려 5000위안에서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105만~210만원에 달합니다. 중국 학부모들이 값비싼 돈을 내면서까지 자녀에게 ‘고생’을 주문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스마트폰 과몰입과 늦잠, 편식, 미루는 습관처럼 가정에서 쉽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