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의 열기가 달아오른 독일 쾰른에서 특별한 e스포츠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실력을 겨루는 ‘플레이갤럭시 컵’ 결선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콘솔이나 PC가 아닌 스마트폰이 경기의 중심에 섰다는 점입니다. 참가 선수들은 모두 지난 3월 출시된 갤럭시 S26 울트라를 사용해 치열한 승부를 벌였습니다. 손안에 […]
